Korea
Gyeongju
언젠가 다시 가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곳
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공간.
Bookshops & Libraries I wandered into, shelves that made me pause.
언젠가 다시 가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곳
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공간.
서점이라기보다 작은 미술관 같은 곳.
잠시 숨을 고르게 해 준 공간 지금은 없어져 아쉽다.
한가하고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말레이시아에 오기 전 이곳에서 resume 작성과 인터뷰 연습을 엄청 했었다.
Some places do not need to be famous. A few shelves, soft light, and a quiet afternoon are enough.
오빠가 읽는 세계명작전집을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초등학교 때 다 읽어버린 나는
중학교에서는 도서부, 대학에서는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하며 엄청난 양의 책을 읽었다.
아직도 나는 책이 많은 공간에 있으면 마음이 설레고 행복해진다.
“Space for being with Steph · Bookshop & Libray Archive”